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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 “9월 정기국회 내 법안 처리·경제활력 최우선”

기사승인 [0호] 2019.08.27  17: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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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청(더불어민주당, 정부, 청와대)은 추석 민심 안정과 함께 9월 정기국회 내 각종 법안 처리에 주력하는 데 합의했다.

홍익표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당정청이 27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 당정청협의회를 열고 추석 명절에 대비해 국민의 물가·생계 부담을 덜고 편안한 연휴를 보내도록 추석 민생안정 대책을 주요 과제로 논의했다”고 전했다.

특히 가계부담을 덜고자 제수용품 등의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가을 축제 및 특산물 할인, 소상공인과 저소득층 맞춤형 지원에 주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9월 정기국회의 대책과 일본 수출규제 대응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홍 수석대변인은 “당정청은 20대 국회에서 마지막으로 열리는 정기국회가 일본 수출규제에 대응하고 경제 활력을 제고하며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뜻을 같이했다”며 “중점 법안과 예산안 처리를 위해 당정청 간 긴밀한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일본 경제보복에 대응하는 소재·부품·장비 산업 특별법과 소방공무원 국가직 전환법,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검경수사권 조정법 등을 중점 법안으로 정하고 정기국회 통과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의상 기자 estkin@mjknews.com

<저작권자 © 정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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