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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회 신춘음악회’ 취소

기사승인 [0호] 2020.02.02  22: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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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차원

대한민국 국회
국회사무처는  당초 2월 4일 예정된 ‘2020 국회 신춘음악회’가 개최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서다.

국회는 2월 4일 오후 7시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2020 국회 신춘음악회 - 평화와 화합의 어울소리' 를 개최한다고 지난달 20일 보도한바 있다.

이번 음악회는 KBS 국악관현악단의 여민락으로 시작해서,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15호 호남살풀이춤 예능보유자 최선 명인, 김율희(민요), 성슬기(민요), 국악꿈나무 김연진(민요), 김효영(생황), 연희집단 The 광대, 박종화(피아노), 고양시립합창단, 한국오라토리오합창단 등이 출연할 예정이었다. 우리 음악과 춤이 어우러지는 종합공연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며, 관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포함하고 있었다.

한편 신춘음악회에는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해 5부요인, 정당대표 및 원내대표, 7대 종단대표, 국회의원, 중앙행정기관 장․차관, 시․도지사, 시․도의회의장, 경제계․노동계 등 각계대표, 주한외교사절, 다문화․한부모가정, 일반국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변완영 기자 byon333@hanmail.net

<저작권자 © 정경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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